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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탑뉴스" 장다비 대표님과 화상회의 개최

지난 9월 24일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한인 미디어 "탑뉴스" 장다비 대표와 긴 시간에 걸쳐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남한 면적의 85배, 약 2억1천만 명이 살고 있는 거대국가 브라질

브라질은 G20회원국으로 국토면적 세계5위, 남한 면적의 약 85배, 약 2억1천만 명의 GDP규모 세계 12위(2020년 기준)국가이다.

재외한인 수, 약 4만8천명(2020년 기준), 세계에서 11번째로 많은 재외한인이 거주하고 있는 나라

이날 "탑뉴스" 장다비 대표를 통해 현지 한인의 최근 소식은 물론, 경제활동, 생활환경, 주류사회와의 관계 등 뉴스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정보들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


글로벌 경제, 뉴미디어 시대에 Ktree의 역할과 활용방안 논의


이날 회의는 브라질 한인 사회의 "Ktree" 활성화 방안에 초점을 맞췄다.


뉴미디어의 발달로 전 세계가 하나의 경제, 하나의 문화권으로 급속하게 변화하는 시점에서 외국 채널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만의 채널 "Ktree"를 더욱 발전시켜 전 세계 한인 간 서로 돕고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자는 것이다.


단순 커뮤니티 채널이 아닌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하는 "Ktree"


이날 재외미디어연합 김동선 사무총장이 언급한 내용 중 가장 힘이 들어간 말은 "전 세계 한인이"Ktree"를 활용해 상시 정보교환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글로벌 경제시대에 전 세계 한인끼리 제조와 유통, 판매, 서비스산업 네트워크를 시스템화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디지털 시대, 미래의 경쟁력은 네트워크 수에 제곱비례


이날 회의를 마친 장다비 대표는 "가슴이 뛴다. 뜨겁게 달아오른다."라는 말로 마지막 소감을 대신했다.


뉴미디어의 발달은 생활의 편리와 소통의 자유를 줬지만 산업의 생태계를 송두리째 바꿔버렸다. 누구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적응하지 못하면 바로 추락하는 구조


그래서 "Ktree"같은 플랫폼이 우리에게는 매우 절실한 이유다.


전 세계 194개국과 언어의 장벽 없이 소통 가능하고, 생활 습관과 사고방식이 같은 한민족끼리 협력할 수 있다면, 글로벌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위기가 아닌 큰 기회로 다가올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 Kteee는 전 세계 한인에게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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